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그것만이 남는다
그것만이 남는다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7.12.20 14:53
  • 댓글 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윤우 2017-12-26 14:03:00
한해가 저물어 가고
우리는 지난 학창시절의 그리움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스승님을 만나러 가고 싶어지는 글입니다.
제자들과 행복한 시간이 부럽기도 하구요.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랍니다.

박별 2017-12-26 12:49:46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께 깊은 사랑을 전합니다. 35년만에 제천의 제자들을 만나고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스포츠센터 화재참사로 귀한 분들을 잃었고 혹시 제자들 가족이라도 희생되었을까 더욱 놀라고 아픈 마음을 가눌 길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듣지 못하고 건네지도 못한 채 하늘로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당한 분들도 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스물아홉의 바람이 되어 우리 곁에 머물 것입니다.

김태석 2017-12-26 11:15:34
좋은 추억을 쌓고 오신것 같습니다. 또 35년만의 제자분들과의 만남이 찡했을 것 같습니다.한편으론 '난 세월이 흐른뒤 선생님을 찾아가 인사를 드릴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쓰신 글중 사랑을 받는것 보단 주자는 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그리고 제천화재 사고의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장효숙 2017-12-26 11:04:09
35년만의 제자와의 만남에 감동이 벅차 오르셨을것 같습니다. 마지막 물음에 잊고 지내던 저희 인생의 스승을 떠 올리게 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천화재 사고로 인해 제자분들과 가족분들 모두 안전하시길 바라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은혜 2017-12-26 10:36:3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제자분들이 모두 안전하시기를 기원해봅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19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