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 대책 추진
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 대책 추진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2.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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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응급실운영, 응급진료기관․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충청북도는 설 연휴기간 도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및 병원을 중심으로 응급진료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설 연휴(2.15. ~ 2.18.) 4일간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응급·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의약품 구입 등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16개소, 응급의료시설 3개소와 연계하여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며, 병․의원 128여 개소, 약국 217여 개소 및 보건기관 192여 개소가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으로 지정 운영된다.

또한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에 대한 정보는 119,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e-gen), 도 홈페이지(www.chungbuk.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응급진료상황실을 도(보건정책과 ☎ 220-3131, 3141, 식의약안전과 ☎ 220-3181~4) 및 각 시․군 보건소에 설치하여 응급환자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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