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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남는다
그것만이 남는다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7.12.20 14:53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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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희 2018-01-21 23:24:45
예.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박종순 시인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제자가 된듯합니다.
그렇지요. 항시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고 모든걸 긍정적으로 상대에게 호감을 주시니 제자들인들 바르지 않게 자란 제자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시인님의 글속에 님의 훌륭한 성품이 담겨져 있습니다.
좋은 글이란 아름다운 미어를 많이 늘어놓은 것 보다는 글 쓴이의 진정이 담겨져 있어야 감동을 준다는..시인님의 진정이 고스란히 글속에 담아..

곽호준 2017-12-30 18:09:56
키가 제일작고 1번을 매학년 놓치 않았던 어린 꼬맹이가 35년 후에 뵌 선생님은 무섭고 엄하시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으시고 환한 웃음으로 안아주시고 걱정해 주셔서 너무감사 드림니다!
아무쪼록 오래 건강 하셔서 제자들 오래 보셨으면 하는 바램임니다!
다가오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제자 곽호준 올림.

신수정 2017-12-28 16:20:25
우연히 넘기다가 제목이 눈길을 끌어 열어보았습니다.
세월이 가도 남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합니다.
교직에 계시면서도 제자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 그추억이 현재로 연결되는 영원성 그것이 남는것으로 ..
문득 어린시절이 스쳐갑니다.
그리고 우리 스승을 한번 생각해보았어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살았으면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주원 2017-12-26 22:37:32
주원입니다~^^
연예인 주원아닌 선생님 제자 주원입니다~~^^
새록새록 그날의 기억들이 알흠알흠 지나가네요
더욱더 잘 모셔야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움이 크네오
그나마 선생님의 후기를 통해 안심이 되고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선생님~~
늘 곁에 계셔주시고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 되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전명섭 2017-12-26 15:43:51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그러한 사회 속에도 따뜻한 이야기들은 늘 존재하나봅니다. 그작은 이야기들이 모여서 가슴의 별처럼 빛이 납니다.
솔직하게 담백하게 써 내려간 글 속에서 또한 자 자신을 되돌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태마 사랑
스승과 제자의사랑도 숭고한 것이겠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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