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 청남대로 바람쐬러갈까? 눈 오면 더 좋고 안 오면 대통령길 한바퀴
크리스마스 연휴 청남대로 바람쐬러갈까? 눈 오면 더 좋고 안 오면 대통령길 한바퀴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7.12.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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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25일(월) 청남대 정상개관.
- 크리스마스 24일과 25일 청남대 방문객에게 따듯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은 ‘핫팩’을 나눠준다.
- 올해 수능 수험생 할인이벤트 계속(‘18. 2월말까지)

청남대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25일(월)에도 정상개관을 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중 24일(토), 25일(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청남대에서 준비한 따듯한 온정과 사랑이 담긴 핫팩을 무료로 나누어줄 계획이며 어린이들에게는 산타복장을 한 직원들이 사탕을 나누어준다.

추워진 겨울, 대통령만이 누릴 수 있었던 천혜의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역사의 숨결과 자연을 느끼며 대청호의 맑은 호수바람에 아름다운 산책코스를 벗 삼아 한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구상하는 뜻있는 방문으로 추억과 행복을 담아 갈 수 있다.

그리고 금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가족은 1인 2천원으로 승용차 예약 없이 주차료 면제 혜택을 받으며 입장이 가능하다.
- 입장료 일괄(어른, 청소년, 어린이노인) 2,000원(1인) 적용
※ 정상금액 : 어른 5천원, 청소년 4천원, 어린이노인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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