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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10일 폐막19일 간 관람객 110만 여명, 수출계약 232억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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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0  16: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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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19일 간 열린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엑스포는 한방바이오산업의 가치를 재확인했으며,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서 가치 창출을 통해 충북과 제천이 한방바이오융합산업의 중심지이자 세계 천연물 시장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이뤄냈다.

또 다양한 전시 체험과 문화공연을 통해 하루 평균 약 6만여 명이 엑스포장을 방문해 당초 목표 관람객 수인 80만 명을 초과한 110만 여명을 달성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엑스포 기간 중 국내외 253개 기업과 28개국 311명의 해외바이어가 기업관을 방문하여 1,585건의 상담으로 2,582억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과 231.9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며 산업엑스포로서의 실적도 성공적으로 거뒀다.

이와 함께 총 8회에 걸쳐 열린 학술회의에 세계적 석학들을 포함한 전문가 1,900여 명이 참여해 한방바이오산업에 대한 최신 동향과 정보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엑스포의 위상도 한층 높혔다.

10일 오후 4시 30분 엑스포 행사장 주공연장에서 열리는 폐막식에는 엑스포조직위 공동위원장인 충청북도지사와  세명대학교 총장, 집행위원장인 제천시장을 비롯해 관계자와 관람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천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에서는 19일간의 행사 기록이 담긴 스케치 영상 상영과 엑스포조직위 정사환 사무총장의 결과 보고가 진행된다.

또한 엑스포 기간 동안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교통봉사대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이어 충북도지사, 세명대 총장의 폐식인사와 제천시장의 감사 인사, 충북도의회 의장, 제천시의회 의장 등의 축사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충북 제천이 세계천연물산업의 중심으로 비상한다는 의미을 담은 폐막 세리머니에 이어 정사환 엑스포조직위 사무총장의 폐막선언을 끝으로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19일간의 여정이 끝이 난다.

이번 엑스포의 성공 개최로 충북이 바이오융합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세계 천연물 시장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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