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방송국
  • 소설허브
  • 트위터
  • 페이스북
  • 다음
  • RSS리더
충북뉴스도정뉴스
‘충북의 맛 자랑’ 제21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향토음식점, 밥맛좋은 집 등 4개 부문 42팀 열띤 경연
함께하는 충북  |  chungbuk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7  14:3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북도는 MBC충북과 공동으로 9.29.(금)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제21회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여 브랜드화하고자 199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충청북도의 대표 음식축제이다.

지난 해에는 4개 부문 4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22개팀이 입상하여 충북 향토음식의 대표주자로서 관광객들과 도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음식경연에는 4개 부문(향토음식․밥맛좋은집․개인․다문화) 42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쌀, 능이, 송이, 아로니아, 더덕, 연잎 등을 이용한 쌀눈쌀정식, 오리흑미누룽지백숙, 전골류, 연잎밥, 약채락한정식 등의 다양한 ‘충북의 맛’ 자랑이 펼쳐친다.

특히, 베트남, 일본, 필리핀 등 7개국 이주여성이 참여하는 다문화 음식경연대회도 함께 펼쳐져 각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세계의 맛을 우리 입맛에 적용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 등을 엿볼 수 있어 경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는 한방소스 철판꼬치구이 나누기, 전통음료 시음, 제주음식 맛보기 등의 먹거리 행사와 초대가수 축하공연, 떡메치기 등의 볼거리 행사,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약초물 빨리먹기 등 즐기거리 행사가 함께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하는 행사로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향토음식경연대회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장이 수여되며, 향토음식부문과 밥맛 좋은 집 부문 입상 업소에는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 수상업소’ 현판 제공과 함께 충청북도 인증음식점으로 집중 홍보하는 등 ‘충북 향토 맛 집’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우리 외식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충북만의 ’고유한 맛’을 발굴하고 브랜드화 하는 노력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며, “‘충북의 맛’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관광명소와 연계된 스토리텔링 개발 등 관광자원 개발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와 연계 추진함에 따라 한방엑스포의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음식경연대회의 먹을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전국 각지의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기대된다.

 

 

함께하는 충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새롭게 펼쳐지는‘화합 대한민국’신호탄이 쏘아지다
2
2017 청남대 ‘국화축제 21일 팡파르’
3
전국체전 성화봉송 첫날, 오늘부터 4일간 도내 봉송
4
제38회 흰지팡이날 기념 전국시각장애인복지대회 개최
5
인생은 해루질
Issue In 충북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상황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상황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상황

고병원성 AI 방역 추진상황

고병원성 AI방역 추진상황

고병원성 AI방역 추진상황

People in 충북
35년간 536회...도내 최다 헌혈자 송득준 선생님

35년간 536회...도내 최다 헌혈자 송득준 선생님

정비의 꽃은 검사, 검사의 꽃은 예방이죠

정비의 꽃은 검사, 검사의 꽃은 예방이죠

"정성스런 손길로 고객에게 감동을 선물하다"

패션디자인분야 충청북도 명장 1호로 선정된 윤붕구 GQ테일러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Copyright © 2012~2017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