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베이스캠프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 개최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 개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7.05.17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IOT산업 관련 아이템 예비청년창업가 선정

충청북도는 5월 17일 오송에 위치한 C&V센터 대회의실에서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청년창업 베이스캠프는 충북도 6대 신성장동력사업인 BIO, 화장품·뷰티 등과 관련된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청년창업가를 선발하여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는 창업지원 기관으로, 2016년 8월부터 2017년 5월까지 9개월간 25개팀 48명의 청년창업가로 배출하고 매출 5억7,618만원, 농식품부 R&D과제 등 4억4,625만원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충북의 우수창업인재를 선발하는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는 우수창업아이템을 소지한 38개팀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팀을 대상으로 발표심사를 거처 6개팀에 1천만원의 창업비용 지원과 제2기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선발 특전을 줄 계획이다.
이날 예비 청년창업가들이 발표한 우수아이템은 최근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IoT 및 O2O 서비스, 휴대용 동물혈관 탐색기, 우유초유 화장품 등의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창업아이템으로, 즉시 사업화가 가능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6개팀을 선발하였다.

특히, 우수아이템 발표심사에서「TV채널 별 실시간 채팅기반 VOD서비스」는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기술력과 개발 능력, 성장가능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 팀의 리더인 송준호씨는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사업화와 경쟁력에 대한 전문가의 냉철한 평가와 조언을 받는 등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제2기 청년창업 베이스 캠프 참여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과 충북의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년에도 2017. 5월~12월까지 1년 미만‧예비창업자 30개팀을 선발하여 창업사무공간과 예비초기 창업가에게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법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창업교육 및 전문멘토링을 제공하며, 1팀당 6백만원 이내로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에 참석한 양경열 청년지원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창업 베이스캠프가 4차 산업혁명의 산업패러다임 변화에 맞는 지역의 우수창업인재 발굴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년창업가의 활발한 사업화 및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해 더욱 더 노력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19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