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공연으로 문화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충북도민
찾아가는 공연으로 문화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충북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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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5.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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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교향악단, 도지정예술단(극단 청사, 노현식무용단, 극단 꼭두광대)

충청북도는 도립교향악단과 제4기 도지정 예술단(극단 청사, 노현식무용단, 극단 꼭두광대)을 중심으로 도민들이 최대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1개 시군을 순회하고 도내 산간오지, 벽지학교 등 문화소외 지역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도립교향악단은 올해 찾아가는 공연을 60회 정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7회 공연을 실시하였고, 5~6월 중 13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30회 정도 도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또한 도지정예술단인 극단청사는 5~6월 중 가족의 소중함을 소재로 한 희곡작품인 ‘나종사랑’을 6회를 공연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박달재의 설화를 바탕으로 정통연극에 춤과 노래, 오케스트라 연주의 창작극인 ‘울어라 박달재야’를 공연한다.

극단 꼭두광대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는 주제로 만들어진 창작국악탈놀이극인 ‘왼손이’를 4월에 7회 공연을 완료하였고, 8월까지 4회 더 공연계획이며, 하반기에는 세상 모든 존재들의 귀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나고 신명나는 창작 탈놀이극인 ‘떡보와 12고개 호랭이’를 공연한다.

노현식 무용단은 하반기에 청주 전통시장의 역사와 애환을 담은 이야기인 댄스컬 ‘六거리 연가’와 ‘진담 춤에 진실을 담다’, ‘우리춤 마실’을 공연한다.

도립교향악단에서는 작년에도 60회 찾아가는 공연으로 20,550명의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지난 민선5기와 함께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지정예술단은 제1기에서 3기까지 문화소외지역인 산간오지, 벽지학교, 소외시설 등에 지금까지 총 252회 찾아가는 공연으로 수준 높은 창작 작품을 도민들이 쉽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도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도립교향악단과 제4기 도지정예술단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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