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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품바2’와 ‘국향-오래된 미래’
‘왕초품바2’와 ‘국향-오래된 미래’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5.03.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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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품바2’앵콜공연
(4월 7·8일 청주예술의전당)

국내외에서 2천 여회 공연을 하면서 명품공연으로 자리잡은 ‘왕초품바2’가 4월 7일과 8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앵콜공연을 갖는다.

뮤지컬 ‘왕초 품바’는 6.25 전쟁을 배경으로 전쟁 중에 강간을 당해 임신을 하고 부모ㆍ형제를 잃고 갈 곳 없는 한 여자를 왕초가 각시로 맞이하는 이야기. 장기자랑 및 타령 춤으로 품바들의 발자취를 통해 불효하고 있는 현시대의 자식들에게 깨달음을 호소하고 있다.

이계준 품바 명인이 신명나게 풀어내는 이번 ‘왕초 품바2’는 서민들의 삶을 풍자와 해학적으로 풀어낸다. 왕초 품바 이계준씨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1992년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수상작 ‘사로잡힌 영혼’, ‘풍금소리’ 등을 통해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1997년 서울연극제 대상작 ‘남에게서 오신 손님’에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이다. (문의: 221-2787)

 

‘국향-오래된 미래’ 청주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청주시립무용단이 제31회 정기공연 작품으로 4월 2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향’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청주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기도 하다. 부채춤, 소고춤, 동래학춤, 현대무용 등 총 9장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다양한 부문의 춤사위가 무용의 대가들에 의해 펼쳐진다.

김매자 창무예술원 이사장을 비롯해 김복희 전(前)대한무용학회장, 부산시무형문화재 제3호 동래학춤 보유자 후보인 이성훈씨, 류석훈 댄스컴퍼니 더 바디 대표, 김평호 청주시립무용단 상임안무자가 각각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청주시립무용단은 이날 부채춤 ‘여명의 산하’와 김평호 류 소고춤을 선보인다. (문의: 1544-7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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