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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톡앤쇼, 뮤지컬 '리틀 라이온'
김미경의 톡앤쇼, 뮤지컬 '리틀 라이온'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5.03.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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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톡앤쇼 청주공연 ‘나 데리고 사는 법’

스타강사 김미경씨가 생애 처음으로 하는 소극장 토크쇼가 청주에서도 열린다.

4월 18일 오후 7시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김미경 톡앤쇼’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김미경의 소탈하면서도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나 데리고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김미경, 그녀가 전하고자 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특유의 날카롭고도 위트 있는 화법으로 전한다. 이와 더불어 때로는 대화로, 때로는 음악과 샌드아트 및 퍼포먼스를 통해 단순히 ‘강의’가 아닌 말 그대로 ‘TALK&SHOW’, 대화하고 보여주는 신선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지금의 ‘스타강사’란 수식어에 만족하지 않고 토크쇼라는 새로운 도전을 맞이한 김미경. 그녀 역시 숱한 방황과 좌절을 겪었다.

하지만 지금의 오늘을 만든 과거의 작은 불씨들을 꺼내어 담담한 고백과 함께 누구나 공감할만한 꿈과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힘 ‘나 데리고 사는 법’을 그녀의 히스토리와 관객들의 이야기로 풀어간다.

강단에서 한 발짝 내려선 그녀가 청중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치며 하는 이야기와 들려주고 보여주는 음악, 퍼포먼스 등은 그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김미경과의 또 다른 교감이 될 것이다.
(문의: 1544-8076)
 

신나는 춤과 음악 뮤지컬 ‘리틀 라이온’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뮤지컬 ‘리틀 라이온’이 4월 23일부터 24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아프리카 초원 위의 이야기를 담은 이 뮤지컬은 특수조명과 특수효과를 이용한 역동적이고 힘이 넘치는 무대와 전문 뮤지컬 배우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와 춤이 펼쳐진다.

‘리틀 라이온’의 주인공은 평화로운 아프리카 초원의 사자 레오와 카푸다. 레오는 동물들과 평화롭게 잘 지내지만 카푸는 힘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모든 것이 불만스럽다. 어느날 카푸는 어린 동물을 사냥하다가 다치게 하고, 밀림의 왕 키에라에게서 혼이 난다. 카푸를 이용해 밀림을 가로채려는 하이에나들은 레오 아빠를 절벽에서 밀어 떨어뜨리고 레오를 밀림에서 쫓아낸다. 또한 카푸를 왕으로 세워 하이에나들의 세상을 만든다.

한편 작은 밀림으로 쫓겨난 레오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로 그 곳의 착한 동물인 흑표의 도움을 받게 되고, 작은 밀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카푸가 다스리는 세상은 점점 황폐해 지면서 하나 둘 탈출을 하고 마을의 장로 원숭이 타키도 탈출에 성공한다. 그러던 중에 레오를 만나게 되면서 밀림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배우들의 화려한 의상, 밀림 속의 앙증맞은 동물 캐릭터 등이 어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것이다. 공연시간은 오전 10시 20분, 11시 30분, 오후 1시 10분이다.
(문의: 168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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