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너도바람꽃
봄을 알리는 너도바람꽃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5.03.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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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오후 충북 제천시 모산동 제2의림지 인근 피재골 계곡에서 봄의 전령사 '너도바람꽃'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봄은 봄이다.

충북은 물론 전국에서도 겨울 추위가 매섭기로 소문난 제천시 모산동 피재골에도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다.

지난 11일 제천 제2의림지(비룡담저수지) 인근 피재골 계곡의 꽁꽁 얼어붙었던 눈과 얼음이 녹는 사이로 봄의 전령사인 '너도바람꽃'이 꽃망울을 터트렸고, 얼었던 계곡물도 녹아 영롱한 물방울을 만들었다.

희망을 노래하듯 피어난 너도바람꽃과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봄 소식을 전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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