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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우민아트센터서 '다시 그림이다'전 열려
청주우민아트센터서 '다시 그림이다'전 열려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5.02.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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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우민아트센터는 2015 교류전으로 ‘다시, 그림이다’를 오는 3월 21일까지 진행한다.

황세준, 김기수, 이제, 호상근 등 4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시, 그림이다’는 설치와 미디어 작품이 주를 이루는 요즘 아날로그적인 회화가 갖는 의미와 지속 가능성을 재조명한다.

전시제목 ‘다시, 그림이다’는 호크니와 게이퍼드의 대담집 ‘다시, 그림이다’에서 차용한 것. 대담집에서 호크니가 다양한 매체를 경함하고 결국 다시 그림으로 돌아왔을 때 한 생각들을 함께 고민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민중미술을 경험한 세대(황세준)부터 386세대(김기수), 298세대(이제), 삼포세대(호상근)로 구성된 참여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을 현실을 재현하며, 회화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황세준은 ‘재현의 내용’을, 김기수는 ‘재현의 과정’을, 이제는 ‘재현하는 방식’을, 호상근은 ‘재현의 대상’을 확장하는 방법을 통해 회화의 잠재성을 표현했다. (문의: 222-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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