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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가볼만한 공연과 전시
1월 가볼만한 공연과 전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5.01.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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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청주 무대 오른다
1월 10일 청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무언극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청주 무대에 오른다. 오는 1월 10일 오후 4시, 7시 청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남녀노소, 직업, 직위, 국가, 종교, 이념 구분 없이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관객들 모두 뜨거운 에너지와 순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작품이다. 7년동안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감동시킨 세계 각국의 언론과 유엔의 인권위원회가 이 시대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줄거리는 발레리나 연습실 거리에 힙합광장이 조성되면서 시작된다. 시끄러운 음악에 방해를 받던 발레리나 소연은 거리의 춤꾼들과 충돌하게 된다. 첫눈에 비보이 석윤에게 마음을 빼앗긴 소연은 자신의 간절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발레가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연은 프리마돈나의 꿈을 접고, 길거리 댄서가 되어 석윤과의 사랑을 이룬다. (문의 : 1566-7356)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1월 3, 4일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

재미와 감동의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가 1월 3, 4일 이틀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어린이와 부모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뮤지컬 1위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독일 그림형제의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해 만들어진 공연으로 어린이와 부모님 등 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제작됐다.

또 아름다운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 선과 악의 대결을 통한 권선징악의 메시지 전달,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등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훈을 선사할 것이다.

이 공연은 원작의 내용을 중심으로 더욱 다양한 사건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시간은 1월 3일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이며 1월 4일은 오전 11시, 오후 2시 2회 공연된다. (문의: 극단 중원극회 031-238-0951)

‘71년 舊 도지사 관사 기록사진전’
12월 30일~1월 25일까지 충북문화관서


충북문화재단은 도심 속 문화예술 공간인 청주시 상당구 대성로 충북문화관에서 옛 충북지사 관사 모습을 볼 수 있는 기록사진전을 연다.

‘71년 舊 도지사 관사 기록사진전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은 12월 30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71년의 역사를 지닌 옛 지사 관사에 대한 아카이브형 기록사진전으로 옛 관사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 100여 점이 선보인다.

1930년대 도청 소재지 이전 사진, 1960~70년대 관사 모습과 철거대상 건물, 충북의 발전을 이뤄낸 역대 도지사, 관사 개방에 따른 지역주민과의 간담회,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리모델링 공사 장면 등을 담아냈다.
충북문화관은 1939년 일제강점기부터 2010년 7월9일 일반에 개방할 때까지 충북지사 관사로 사용됐다. (문의 : 2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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