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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힐러' 옛 연초제조창 오픈세트장 공개
드라마 '힐러' 옛 연초제조창 오픈세트장 공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4.12.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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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를 배경으로 제작되는 KBS2 TV 월화드라마 힐러(Healer)가 12월 11일 옛 연초제조창 오픈세트장을 공개했다.

이날 주연배우 지창욱(정우)의 집으로 사용되는 오픈세트장에서 지역 기자단과 주연배우 지창욱, 박상원, 도지원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옛 연초제조창 4층에 마련된 오픈세트장은 2015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전홍보 및 해외 관광객의 관광시티 투어 연계 등을 매개로 설치됐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힐러'는 총 2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극중 주인공인 정후(지창욱 분)의 집 세트장이 조성된 옛 연초제조창 외에 청남대, 성안길, 공항로 등 청주시 일원에서 12월 11일 ~12일 촬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상국 문화예술과장은 "현재, 시청률 7.9%로 '제2의 김탁구 효과'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드라마 힐러가 청주시의 홍보, 경제·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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