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충북도, 청주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유)아르젠터보 투자협약 체결
충북도, 청주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유)아르젠터보 투자협약 체결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20.01.28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아르젠社의 한국지사, 충북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로 확장 이전
오송 외투기업 투자협약(왼쪽부터 전형식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로버트 에이 얀손 대표이사, 이시종 도지사, 김항섭 청주부시장)
오송 외투기업 투자협약(왼쪽부터 전형식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로버트 에이 얀손 대표이사, 이시종 도지사, 김항섭 청주부시장)

 

충청북도는 28일 도청 도지사실에서 (유)아르젠터보와 청주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과 독일 아르젠사 한국 지사인 (유)아르젠터보의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지사 및 공장 확장이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시종 도지사와 (유)아르젠터보의 로버트 에이 얀손 대표이사, 김항섭 청주부시장, 전형식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현재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유)아르젠터보는 2020년부터 약 388억원(30 million euros)를 투자하여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1만7,511.9㎡(5,306평)부지에 지사 이전 및 공장을 확장 증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유)아르젠터보를 주축으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며, 2020년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공장 및 사무동 증축을 위한 착공에 들어 갈 예정이다.

이시종 지사는 “해외 유수기업의 한국지사가 충북 오송으로 이전함으로 오송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충북의 경제와 기술력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유)아르젠터보의 투자를 시작으로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함은 물론 2020년도 충북 GRDP 4%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1864년에 설립된 독일 아르젠社(Aerzener Maschinenfabrik GmbH)는 송풍기 및 압축시스템 산업 분야 세계3위를 차지하고 있는 독일의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전 세계 50여개의 자회사와 2,500명의 종업원을 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20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