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포근한 뜨개옷 입은 나무들, 미동산수목원 겨울나기
포근한 뜨개옷 입은 나무들, 미동산수목원 겨울나기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12.05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목원 입구에 그래피티 니팅 작품 전시
수목원 입구에 그래피티 니팅 작품 전시

 

산림환경연구소는 12월 5일 미동산수목원 수목에 한땀한땀 정성스레 손뜨개질한 그래피티 니팅으로 겨울옷을 입혀 포근한 겨울 수목원의 풍경을 연출했다.

수목원 겨울나기 그래피티 니팅(Graffiti knitting)은 나무에 털실로 뜬 덮개를 씌우는 친환경 거리 예술로 겨울철 수목원 가로수의 보호활동과 월동을 위해 진행했으며 도민과 수목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이번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미동산수목원 입구에 직접 뜨개질한 작품을 전시해서, 따뜻한 수목원 풍경을 연출하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정해선 산림교육팀장은“이번 그래피티 니팅 교육으로 수목원의 따뜻한 겨울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함께 교육에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20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