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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미선 충북도의원,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시책 마련 촉구 필요"
육미선 충북도의원,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시책 마련 촉구 필요"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12.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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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육미선 의원(더불어민주, 청주5)은 2일 제377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지역인재육성 헛구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시책 마련을 촉구한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육미선 의원은 “도 출자출연기관 등의 근무인력 채용에 있어 지역인재를 배려하지 않고 전국 공모로 신규직원을 뽑는 사례가 많다”며“지역인재 육성을 구호로만 외치지 말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또, “2016년 「충청북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육성 지원협의회 설치·운영 조례」제정 이후 협의회 구성은 이뤄지지도 않았고, 2018년 기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인원 대비 지역인재 비율도 충북이 전국 12개 광역 지자체 중 7위(21.2%)에 그치고 있다”며“지역균형 발전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 육성과 더불어 지역인재들의 채용을 확대, 지원하는 정책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육미선 의원은 “첫째 도 출자·출연기관의 인사규정 및 지침에 지역인재 채용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고, 둘째, 「충청북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육성 지원협의회」의 조속히 구성하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지역 내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도정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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