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이상정 의원 “충북혁신도시 본성고 설립은 약속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이상정 의원 “충북혁신도시 본성고 설립은 약속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12.02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이상정(음성 제1선거구) 의원은 2일 제37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충북혁신도시 본성고 설립은 약속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상정 의원은 “충북도 교육청은 지금까지 충북혁신도시내 가칭 본성고등학교를 2023년까지 개교하기로 공식발표해 왔으나, 지난 8월과 10월 교육청 자체투자심사에서 조차 통과되지 못해 2023년 개교가 불투명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 “본성고 설립이 예정대로 안 될 경우 학부모의 53%가 혁신도시를 떠나겠다고 하며, 본성고 설립 촉구 서명 인원도 오늘까지 6,232명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정 의원은 “충북도 교육청은 본성고 설립에 대해 제대로 된 대안을 만들어 빠른 시일 내에 자체투자심사를 끝내고 2020년 4월 중앙투자심사를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또 “충북도는 본성고 설립문제로 혁신도시가 흔들리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19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