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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행정문화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도 행정문화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11.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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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전원표)가 19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허창원 의원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영구임대아파트지원 방안대책이 부족하다”고 직적했다. 또 “각종 행사성 경비와 비교해 볼 때 예산인 균형적으로 쓰이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앞으로 예산집행 시 도민의 입장에서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연철흠 의원은 “체육포럼 및 체육진흥협의회의 구체적인 활동 성과가 없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또, 체육대회와 관련해 “학생체육·실업체육·장애인체육 대회가 지나치게 순위에 치우쳐 있다”며“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참여 종목을 늘리고 많은 관심을 쏟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정상교 의원은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기간 중 선수 잠적 등 무단이탈과 관련해 “조직위원회 사무국의 대회 참가선수 관리가 미비했다”며“대회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3회 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한 대회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미애 의원은 중국인유학생 페스티벌 추진과 관련해 “투입된 예산에 비해 효과 및 성과가 저조했다”며“중국 유학생뿐만이 아니라 세계유학생 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옥규 의원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의 긍정적 부분만 지나치게 홍보하고 있다”며“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를 통한 균형 잡힌 홍보”를 주문했다.

또 무예 콘텐츠산업 추진과 관련해“무예소설·시나리오·웹툰 등 콘텐츠의 향후 활용방안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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