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충북 다채온 어울림 마당 서울서 펼쳐
충북 다채온 어울림 마당 서울서 펼쳐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11.14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서울 성북구 길음동 삼부아파트 장터에서 도시민과 함께 하는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직거래장터는 충북농촌융복합산업경영체(회장 이연숙)에 소속된 10개의 경영체가 참여하여 충북의 농산물 및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서울 시민에게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농업기술원을 주축으로 한국웰니스사회적협동조합과 삼부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도시 소비자들에게 충북의 우수한 양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의 소통을 통해 도시와 농촌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이번 행사에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판매상품으로는 1차 신선농산물인 사과, 대추, 밤, 표고버섯, 단호박, 아로니아 등과 2차 가공상품인 한과, 블루베리잼, 와인, 대추진액, 아로니아환, 장류 등이 선 보인다. 또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충북농촌융복합산업경영협의체 공동브랜드인 다채온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신형섭 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충북 융복합 경영체의 상품에 대한 우수성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도시 소비자를 보다 많이 확보해 농가소득에 일조 할 수 있도록 유통 네트워크 구축에 혼심의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19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