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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고장 영동 '감 선별작업·경매' 한창
감 고장 영동 '감 선별작업·경매' 한창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2.10.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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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의 고장 영동에서 감 선별작업과 정량제 경매가 한창이다.

영동곶감연합회(대표 편재영)와 영동군감생산자연합회 영농조합법인(대표 강종희)은 지난 15일부터 영동읍 설계리 '영동감가공센터'에서 감 선별작업과 정량제 경매를 실시하고 있다.

영동곶감연합회에는 관행적인 됫박거래와 속박이 등 불공정 거래를 막고, 정량제(1상자 20㎏) 거래를 정착시키기 위해 감 선별작업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감 경매에 참여한 감 생산자는 군감생산자연합회 영농조합법인에서 제공하는 경매용 감 운반 상자를 무료로 제공 받는다.

감 생산자는 이 경매용 감 운반 상자에 20㎏ 단위로 감을 담아 매일 오후 2시 경매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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