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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축 발전포럼 출범식 개최
강호축 발전포럼 출범식 개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9.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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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축 발전포럼 출범식이 23일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호축 발전포럼은 강호축 의제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강원‧충청‧호남의 8개 시도*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강호축 개발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성된다.

포럼은 강호축 지역의 6개 연구원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교통‧관광‧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 80명(시도별 10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으며, 포럼 지원을 위해 시도 정책기획관 및 연구위원 등 16명(시도별 2명)이 운영위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세종연구원, 광주‧전남연구원, 강원연구원, 충북연구원, 충남연구원, 전북연구원

앞으로 강호축과 관련된 정책자문은 물론 세미나‧토론회 개최, 학술‧연구과제 수행 등 사업논리 개발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큰 역할을 하게 될 강호축 발전포럼은 연간 2회의 정기포럼을 지역 순회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23일 행사에서는 6개 연구원장이 참여하는 강호축 발전포럼 구성‧운영 협약식과 포럼의 출범을 축하하는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고, 이어서 ‘시도협력을 통한 강호축의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기조연설과 8개 시도 대표들이 패널로 참가하는 발제형 토론이 펼쳐진다.

한편, 강호축은 경부축 중심의 국토개발로 인해 각종 혜택에서 소외되었던 강원과 충청, 호남을 잇는 초광역 국가발전전략으로 충북도가 최초로 제안한 개념이다. 그 동안 강호축 8개 시‧도는 국회토론회 개최, 공동건의문 채택, 공동연구용역 수행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강호축의 공감대를 넓혀왔다.

특히, 지난 1월에는 강호축 개념이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되고, 강호축 핵심사업인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이 예타면제되며 강호축 개발의 초석을 놓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강호축 고속교통망 구축, 4차 산업혁명 대응 경박단소형(輕薄短小型) 첨단산업 육성, 백두대간 관광치유벨트 조성 등 분야별 사업추진을 통해 강호축 개발을 재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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