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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3호 태풍‘링링’대비 철저 당부
충북도, 제13호 태풍‘링링’대비 철저 당부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9.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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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 부지사, 대책영상회의 및 태풍 대비 건설사업장 현장점검

 

충북도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5일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비하여 도 관련부서 및 시군 대책영상회의를 실시하고, 음성군 금왕읍 건설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제13호 태풍 ‘링링’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으며, 7일 새벽에는 서귀포 서남서쪽 해상으로, 7일 15시에는 충남 서산 서남서쪽 약70㎞ 부근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 5일 14시에 음성군 금왕읍 성본산업단지와 한천 금왕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장을 방문하여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 피해가 없도록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였다.

한 부지사는 오전 회의를 통해 “무엇보다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해달라”면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들께서는 과수 낙과 피해에 대비하여 조기 수확하고 지지대 등으로 결박하여 농작물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시설물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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