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안전대회 준비‘착착’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안전대회 준비‘착착’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5.2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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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전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 위원장 이시종)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전 직원(사무총장 외 6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도 1차 교육에 이어 실시한 이번 안전교육의 강사로 조직위 안전팀장(김상현, 충주소방서 파견)이 나섰으며, 대상은 조직위 전 직원이다. 조직위 전 직원은 대회기간 중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익혔다. 이외에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요령, 응급상황 발생에 따른 응급처치 실습지도 등도 병행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무예마스터십은 격렬한 격투 종목이 있어 그 어느 행사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조직위원회는 경기장, 선수촌 안전점검 및 경비 대책, 소방안전 종합훈련, 테러 대비 긴급구조훈련 등은 물론 폭서기에 대비한 폭염대책까지 어느 대회보다 안전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충주시 일원에서 100개국 4,000여명의 전 세계 무예 고수들이 어우러져 실력을 겨루는 세계 종합 무예 경기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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