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착유기’안전하게 사용토록 다국어로 홍보
'모유착유기’안전하게 사용토록 다국어로 홍보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5.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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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가정에서 산모가 흔히 사용하는 의료기기인 모유착유기의 안전사용을 위해 올바른 사용방법,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다국어(한국어, 중국어, 필리핀어, 베트남어)카드를 배포·홍보한다고 밝혔다.

모유착유기는 모유량이 적거나 직장을 나가는 워킹맘, 그 밖에 다양한 이유로 아기에게 모유를 주기 위하여 필요한 의료기기이다.

※ 모유착유기 : 유방에서 모유를 짜내는 의료기기

모유착유기는 아기가 먹는 모유를 흡입하는 기구인 만큼 사용전후 청결상태를 깨끗이 하고,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유착유기도 의료기기에 해당하므로 구입 전에 반드시 인증(신고)받은 제품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기기에 대한 구입요령, 사용방법 및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시·군 보건소 및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체 등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가정에서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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