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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우리가락우리마당 단양서 18일 개막
2019우리가락우리마당 단양서 18일 개막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5.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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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에서는 지역의 명소화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우리가락우리마당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19년도 우리가락우리마당 공연은 수준 높은 생활공감형 전통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우리가락우리마당 공연은 전통연희단 푸리(대표 조선희), 국악놀이터 THE 채움(대표 이상진) 등 2개의 주관 단체가 선정되어 단양(나루공연장)과 음성(설성공원)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공연은 전통연희단 푸리의 주관으로 단양 나루공연장에서 5월 18일부터 진행된다.

전통연희단 푸리의 공연은 5월 18일 (토)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6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총 7회에 걸쳐 국악 공연 및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도민에게 선보이게 된다.

매 회차별 전통예술 분야 신진예술가부터 전문예술 단체까지 수준 높은 공연은 물론 민속놀이 체험, 전통연희 체험 등 오감이 만족할 수 있는 각각의 행사들로 가득 채워진다.

특히 5월에는 개막공연팀인 (사)민족음악원(18일)을 시작으로 하여 한국 유일의 탈연희 전문극단 꼭두광대(25일)의 공연이 이루어진다.

이후 6월에는 국악으로 젋은 세대와 소통하는 가야토리, 신진예술가 이아정(6월 1일), 충북 단체로 전국은 물론 국악의 세계화에도 힘쓰는 사물놀이 몰개(8일), 앙상블 시나위와 사물놀이의 선두주자 김덕수의 합동 공연(15일), 한국무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박서연무용단, 단양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국악예술단 ‘단누리’(22일), 전통연희단 푸리(29일)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가락우리마당 지원사업이 예년과 달리 단양, 음성 2개의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전통예술의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을 보며 수준 높은 우리국악을 마음껏 즐겼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청 홈페이지 또는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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