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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개최
2019년 제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개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5.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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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성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실질적 민간 거버넌스로 큰 활약

 

2019년 제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 일자리 지원 및 여성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2016년 9월 일자리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최초 도지사 직속 여성 경제활동 촉진 민·관 거버넌스이다.

그간 여성 창업 지원 시책,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시책,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민관산학기관 협력 방안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 여성이 이끌어가는 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고 시책을 발굴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청년여성 일자리 종합플랫폼’ 공모사업 심사가 이루어 졌다.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제1차 고용대책위원회에서 다루어진 청년여성 지원을 위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채택되었으며, 2019년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충청북도가 사업계획을 제출하여 공모 확정된 사업이다.

청년 여성의 취·창업 연구 공간 제공과 함께 여성 취·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의 진행, 구직자 취업 연계 등, 취·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연결한다는 의미에서 ‘플랫폼’이라는 사업명을 붙였고, 약 5억3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청년여성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충북 경제 활동의 한 축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히는 한편,

“앞으로도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이번의 ‘충북청년여성 일자리 플랫폼 사업’처럼 실질적인 여성 일자리 지원시책으로 이어지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의 심사결과 충북청년여성 일자리 종합플랫폼 사업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백옥기)가 사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정되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충북청년 여성의 일자리 지원 체계 구심점 마련과 고용 창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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