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충북치과의사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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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5.0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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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기간 중 치아손상 시 치과 치료를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참여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충북치과의사회(회장 곽인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날 충북치과의사회는 격투 종목 시 발생할 수 있는 치아 손상에 대비하기 위해 인력지원, 치과진료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경기장에 치과의료 인력을 파견하여 경기 중 부상선수 등에게 치과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시종 조직위원장은 “우리 대회에 먼저 참여를 희망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치과 진료도 우리 대회의 필요한 부분이며 격투 종목이 다뤄지는 만큼 타격으로 인한 치아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선수 보호에 최대한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대회기간 중 선수 등의 보호를 위한 의료서비스 운영은 도내 12개 의료기관과 치과의사회가 참여할 예정이며, 의료기관과는 앞서 3월28일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경기대회로서,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 100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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