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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4일간의 열전 성황리 마무리
전국생활체육대축전 4일간의 열전 성황리 마무리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4.2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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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수단 금메달 27개, 은메달 34개, 동메달 52개 획득 및 특별상 받아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충청북도와 대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축전은 39개 정식종목과 4개 시범종목 등 총 43개 종목에서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2만여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특히 6세 어린이부터 93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28일 오후 4시 충주시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폐회식은 ‘충북의 시간’이란 주제로 주요 경기와 축전을 만든 사람들 관련 영상, 종목별 시상식과 대회기 이양으로 최종 마무리됐다.

대축전은 경기 순위나 결과보다 전국 시도 선수단이 화합·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체육을 즐기기 위한 축제인 만큼 최고령상(2), 질서상(3), 경기운영상(3), 특별상(3), 경기력상(1), 성취상(1) 등 총 6개분야로 나누어 다양하게 시상했으며, 부상으로 자전거와 혈압계도 수여하였다.

시상 내용으로는 종합 성적 1위를 차지한 경기도가 경기력상을 수상했고, 전년 대비 경기성적이 우수한 경상북도가 성취상을 받았다. 질서상은 경상남도(1위), 광주광역시(2위), 세종특별자치시(3위)가 차지했다. 경기운영상은 대한탁구협회(1위), 대한육상연맹(2위), 대한당구연맹(3위)이 받았으며 충청북도, 대한택견회, 대한게이트볼 협회가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최고령상은 박홍하(93, 남) 어르신과 공남(91, 여) 어르신이 차지했다.

폐회식에 참석한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화합과 우정을 바탕으로 경쟁과 승패보다는 함께 즐기고 나누는 화합의 장을 펼친 지난 4일간은 감동적인 대화합의 축제로 기억될 것”이라면서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에서의 아름다운 만남을 소중히 기억하시고 따뜻한 인심과 사랑이 넘치는 충북을 다시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환송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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