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방문, 충북교육발전방안 건의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방문, 충북교육발전방안 건의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3.2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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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숙애 위원장과 서동학·김영주·박성원 의원은 28일 오후 1시 30분 교육부를 방문해 교육부 차관과 면담하고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의원들은 오송신도시·진천혁신도시·충주기업도시 등의 기업체·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에 근무하는 종사자자들이 홀로 거주하고 있는 실정임을 강조하며, 특히 주말이나 야간의 지역공동화 현상으로 국가균형발전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음을 심각히 받아들여야 함을 피력했다.

이를 위해 도시의 정주여건 확보 1순위는 교육인프라 구축임을 강조하며 교육 수혜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여건 조성 등을 건의했다.

▲충북에 전국단위 모집 가능한 자율학교 지정 ▲기업체·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에 근무하는 자의 자녀에 대해 해당 광역자치단체의 고교 입학 허용 ▲국립교원대부고의 학급증설 및 오송 이전의 적극적인 추진을 건의했다.

이숙애 교육위원장은 “이번 방문은 지난 25일 교육부장관과의 면담이 교육부사정으로 무산된 이후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재추진된 것이며 그동안 재기되어 왔던 명문고 육성에 대한 충북도와 충북교육청의 의견을 종합 검토하여 제안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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