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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 행정부지사,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한창섭 행정부지사,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안전점검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9.02.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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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대비 급경사지 안점검검 나서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7일, 2019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해빙기 특별관리 시설인 영동군 소재 호탄지구 급경사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결빙된 토사, 암반층 붕괴위험에 대비 낙석방지망, 방지책 등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상태 점검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 부지사와 충청북도안전관리자문단 등 13명의 합동점검반은 사다리차와 드론을 활용하여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빈틈없이 꼼꼼한 점검활동을 펼쳤다.

한 부지사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해빙기에는 기온변화로 지반이 얼었다 녹는 현상이 반복되어 지반침하, 변형 등이 발생될 수 있어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면서 점검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대진단 기간 중 안전점검 철저 등을 당부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내 생활 주변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위험요인 발견 시 관할 시군 및 모바일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면 현장점검 등 안전조치를 즉시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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