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2019년도 충청북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2019년도 충청북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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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0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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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4일 3차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박상돈)를 개의해 여성정책관실ㆍ기획관리실 대상 2019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및 ‘충북도립대학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충청권 행정협의회 규약 전부개정 규약안’을 심사·의결했다.

2019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예산안 심사에서,

심기보(충주3, 더불어)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운영 사업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 되는 사업인 만큼 보다 많은 국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건의를 요구했다.

육미선(청주5, 더불어)의원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를 반영하여 충북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등 연구용역 착수시 5년 단위 계획을 지양하고 3년 이하의 내실 있는 계획 추진을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공형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지만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더욱 시급한 상황임, 근로조건 개선방안 등이 향후 추진될 여성일자리 종합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해 주길 요구했다.

금융시장 저금리 및 전입금 미확보 등으로 인해 기금 실적이 저조한 청소년진흥기금, 양성평등기금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노력해 주기 바라며, 필요시 조례개정도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욱(청주11, 더불어)의원은 충북여성문화제 등 각종 특수시책 사업이 일회성으로 운영되지 않고 많은 도민들이 공감, 체험할 수 이도록 노력해 주길 요구했다.

박형용(옥천1, 더불어)의원은 미래여성플라자 사용료 수입이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일치하지 않음과 세외수입 예상액 편성시, 매년 실제 추진사항을 반영하여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최경천(비례, 더불어) 의원은 일․가정 양립 등 최근 사회변화 분위기를 고려해 여성정책관실 소관 사업이 가족프로그램 확대 및 예방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해 주길 당부했다.

사업실적이 저조한 청소년 알바인권센터 등 일부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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