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2019년도 충북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2019년도 충북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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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2.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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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수완)는 제369회 정례회 기간 중인 5일 제2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를 개의하여 소방본부·재난안전실·환경산림국 대상으로 ‘2019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 및 ‘충청북도 도민안전보험 가입 지원 조례안’ 등 4건을 심사했다.

이날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는,

윤남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괴산군 선거구)은 도민안전의식 증가를 위한 소소심 교육이 추진되는데 안전교육 수요에 부응한 실질적 체험교육으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요구했다.

또한, 재난안전체험관 예산이 대폭 축소되어 체험관이 타·시도보다 늦게 건립되는데도 불구하고 구색만 갖춘 체험관이 되지 않도록 예산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병진 의원(자유한국당, 영동군 제1선거구)은 올해 적극적인 화재· 구조·구급 등 소방 활동이 많았는데,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긍지를 갖고 업무추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음성군 제2선거구)은 소방헬기 보유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최상의 상태에서 소방서비스 질을 높이려는 노력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항공구조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규 헬기 도입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강조했다.

연종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증평군 선거구)은 매년 여름철 물놀이, 지역축제, 재난관리시설, 유도선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위해서는 안전관리 지침서가 중요하다며 도민들이 지침서를 잘 알 수 있도록 홍보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당부했다.

오영탁 의원(자유한국당, 단양군 선거구)은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으로 도민안전보험이 추진 중인데, 시·군마다 특성이 다르고 보장항목도 상이하기 때문에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하여 재난으로부터 도민 보호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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