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성문화센터,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프로그램 성황리 마쳐
청소년성문화센터,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프로그램 성황리 마쳐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8.03 1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초․중고생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활동인증 프로그램인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 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왜곡된 성문화에서 벗어나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한 내용으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배우는 탄생의 신비, 사춘기 변화와 갈등에 대한 고민 해결, 음란물 예방, 십대연애, 피임실천 등 다양한 내용과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또 오고 싶다″, ″친구에게도 권하고 싶다″는 등 호응도가 좋았으며, 학부모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 많이 생겨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 고 전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나의 사춘기 다이어리”는 매년 여름방학에 진행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교육대상 발달단계에 맞는 자료와 정보제공으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18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ND소프트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