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2018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8.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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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1박 12일간 음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우고자 신청한 도내 남자 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2018년 충청북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캠프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조절을 돕기 위해 상담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이 진행되는 한편, 대안활동 전문가를 초빙하여 카누·카약·레프팅 등의 해양공동체 대안활동과 드론·로봇과학등의 과학체험 대안활동 등 미디어를 대체 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캠프기간 내에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 마음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가족캠프도 1박 2일간 진행되며, 대학생 멘토도 10명이 참가하여 청소년의 대인관계 능력 및 리더쉽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주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캠프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조절 능력을 향상시켜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가상세계에서 나와, 보다 넓은 세계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우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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