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으로 떠나는 국악 나들이 - 길동무야(吉洞舞夜)
영동으로 떠나는 국악 나들이 - 길동무야(吉洞舞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7.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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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리가락 우리마당 공연 개막

○ 국악의 대중화와 장소의 명소화를 추구하는 야외국악공연 ‘2018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영동 용두공원에서 7월 21일(토) 부터 시작된다.

○ 국악놀이터 the 채움(대표 이상진)이 주최·주관하고, 자계예술촌(대표 박연숙)이 협력하는 이 공연은 7월 21일(토) 오후7시30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아름다운 우리선율을 선보이게 된다.

○ 남도의 소리와 영남의 춤, 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큰무대와 작은무대, 우리문화체험과 프리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진다.

○ 개막공연을 맡은 창작타악단체 ‘타악연희원 아퀴’는 전통과 현대의 만남, 동양과 서양의 크로스오버를 우리나라 고유의 정서인 흥과 신명으로 풀어내는 팀이다. 대북과 모듬북, 서양타악기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총 10회의 다양한 공연내용들은 충북문화재단과 영동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한편, 공연이 펼쳐질 용두공원은 영동군 영동읍 용두공원로 42 일원에 있으며, 자연과 더불어 휴식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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