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산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엽서에 담아보세요!
미동산수목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엽서에 담아보세요!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5.09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5월부터 미동산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느린 우체통」 설치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수목원에서는 5월부터 미동산수목원 입구 방문자센터에 「느린 우체통」을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는 방문객 누구나 방문자센터에 비치 된 우편엽서에 자신만의 추억과 감성을 담아 느린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에 기재된 주소로 배달이 된다.

느린 우체통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이나 쉽게 건네지 못했던 이야기를 1년 후의 미래로 보내 다시금 추억을 떠 올릴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될 것이다.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전자우편에 익숙한 요즘, 미동산수목원에서 잠시 나마 바쁜 일상을 잊고 소중한 추억을 엽서에 담아 1년 후의 행복한 기다림이라는 선물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 Copyright © 2012~2018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ND소프트
QR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