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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인터넷‧스마트폰 세상 밖으로”
“나와라, 인터넷‧스마트폰 세상 밖으로”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3.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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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교육강사‧가정방문상담사 18명 위촉

최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스마트쉼센터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해소하고, ‘도민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충북스마트쉼센터는 3월 5일 오전,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 18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된 강사와 상담사는 충북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해 금년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및 과의존 문제로 일상생활 등에서 지장을 받고 있는 대상자들을 상담하고,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전문 강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양명순 충북스마트쉼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인터넷ㆍ스마트폰 과의존 예방ㆍ해소 방법을 알리고, 건전한 정보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스마트쉼센터에서는 상담사 3명이 상주하여 수시로 내방상담과 전화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도민 3만8867명을 대상으로, 인터넷ㆍ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가정방문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교육이나 상담을 희망하거나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충북스마트쉼센터(043-211-82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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