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지사, 강호축 핵심SOC사업 적극 추진해야
충북도지사, 강호축 핵심SOC사업 적극 추진해야
  • 함께하는 충북
  • 승인 2018.02.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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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내륙고속화도로 및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 철저추진

충북도지사는 2월 19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강호축 개발의 핵심 SOC사업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사업’ 및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의 적극 추진을 당부했다.

 ‘강호축’은 경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원과 호남을 잇는 개발축을 마련하는 국가균형발전 방안으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사업’과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이 강호축 SOC의 핵심사업임을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예정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2-3공구 착공’이 도민숙원사업인 만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고,  예비타당성 조사중인 ‘충북선철도고속화사업’은 지역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충청·호남권 지방자치단체장, 의장단, 국회의원을 주축으로 한 토론회와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4차 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급속하게 모든 분야에 전파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강조했다. 이에 우리도는 ‘4차산업육성팀’을 신설하고, 실·국별 아이디어를 마련하고 있으나, ‘4차산업혁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하고, 광범위해 구체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충북만의 특이성’으로 승부할 1~2개의 산업분야를 선택·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나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 4차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第4次産業革命])
① 기존 산업 영역에 물리,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을 융합하여 생산에서 관리, 그리고 경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차세대혁명.
② 1차 산업혁명이 기계화, 2차가 대량생산, 3차가 정보화 및 자동화이면, 4차 산업혁명은 현실과 가상이 연결된 지능적 가상물리시스템인 것
③ 대표 산업 분야에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자율주정차, 3D프린팅, 나노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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