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방송국
  • 소설허브
  • 트위터
  • 페이스북
  • 다음
  • RSS리더
충북뉴스도정뉴스
충북도지사, 강호축 핵심SOC사업 적극 추진해야충청내륙고속화도로 및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 철저추진
함께하는 충북  |  chungbuk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9  14:5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도지사는 2월 19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강호축 개발의 핵심 SOC사업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사업’ 및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의 적극 추진을 당부했다.

 ‘강호축’은 경부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강원과 호남을 잇는 개발축을 마련하는 국가균형발전 방안으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사업’과 ‘충북선철도고속화 사업’이 강호축 SOC의 핵심사업임을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예정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2-3공구 착공’이 도민숙원사업인 만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고,  예비타당성 조사중인 ‘충북선철도고속화사업’은 지역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충청·호남권 지방자치단체장, 의장단, 국회의원을 주축으로 한 토론회와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4차 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급속하게 모든 분야에 전파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강조했다. 이에 우리도는 ‘4차산업육성팀’을 신설하고, 실·국별 아이디어를 마련하고 있으나, ‘4차산업혁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하고, 광범위해 구체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충북만의 특이성’으로 승부할 1~2개의 산업분야를 선택·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나 공청회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 4차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第4次産業革命])
① 기존 산업 영역에 물리,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을 융합하여 생산에서 관리, 그리고 경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차세대혁명.
② 1차 산업혁명이 기계화, 2차가 대량생산, 3차가 정보화 및 자동화이면, 4차 산업혁명은 현실과 가상이 연결된 지능적 가상물리시스템인 것
③ 대표 산업 분야에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자율주정차, 3D프린팅, 나노기술 등

함께하는 충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충청북도 인터넷방송 제12회 전국 UCC 영상공모전 개최
2
충북도,「제2회 노인학대예방의 날」행사 개최
3
도시가스 미공급 취약지역 공급확대
4
2018년 충청북도 품질경영대회 개막
5
충북혁신도시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공모사업 선정
Issue In 충북
다문화가족을 위한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 실시

다문화가족을 위한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 실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지난 6월 16일 옥천 이지당에서 다...
충북도,「제2회 노인학대예방의 날」행사 개최

충북도,「제2회 노인학대예방의 날」행사 개최

충북도는 지난 6월 15일청소년광장에서 ‘노인학대 신고, ...
충북도, 경제・무역·관광 협력 강화 중국 흑룡강성 방문

충북도, 경제・무역·관광 협력 강화 중국 흑룡강성 방문

정진원 국제통상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충청북도 대표단이 20...
People in 충북
45년 외길 보일러 인생....명장 김용곤 선생님

45년 외길 보일러 인생....명장 김용곤 선생님

충북1호 이용장 취득에 자부심 느끼죠

충북1호 이용장 취득에 자부심 느끼죠

전통 복식에는 조상들의 지혜와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전통 복식에는 조상들의 지혜와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28515)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82(문화동)  |  대표전화 : 043)220-2083
Copyright © 2012~2018 충청북도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 웹사이트는 이메일 주소가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