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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자연재해 이제는 대비해야합니다.
며칠 전 청주를 비롯한 충북 전역에 국지성호우로 적잖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예로부터 충북은 자연재해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내린 폭우는 과거의 옛 기록을 찾아볼 수 없는 엄청난 영향이 되었습니
함께하는 충북   2017-07-18
[기고] 우리 삶의 든든한 지킴이, 소방관
작년의 지진에 이어 마른 날이 되면서 산불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는 각종 대형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오죽하면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말까지 나올까. 얼마 전에는 런던의 24층 아파트가 삽시간에 화재가 발생 해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
함께하는 충북   2017-07-13
[기고] 스포츠·무예의 중심, 충북!
러시아를 예전에는 ‘소련’이라 불렀다. 소련의 정식 명칭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연방’으로 옛날지도를 보면 한반도, 중국은 물론 지금의 노르웨이, 핀란드 등의 유럽까지 국경이 맞닿은 광활한 면적의 국가였다.어렸을 때 ‘소련’을 떠올리면 기억에 남는
함께하는 충북   2017-06-30
[기고] 호국보훈의 달 6월
매년 돌아오는 무더운 여름, 우리는 그날의 역사를 점점 잃어가는 현실에 놓여있다. 뜨거운 날에 펼쳐졌던 3년간의 길고 길었던 전쟁, 같은 한 민족끼리 전선을 긋고 혈육, 친구, 이웃 간에 총부리를 겨누었던 1950년 6월의 이야기이다. 소리 없는 이념
함께하는 충북   2017-06-29
[기고] 내 일(JOB)을 응원합니다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라고 할 수 있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복지가 도입·확산될 전망이다.먼저 구직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을 위해 대통령직속으로 일자리위원회가 만들어진다.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충북   2017-06-27
[기고] 꿈의 콘서트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꿈, 삶의 원동력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게 하는 것 하면 바로 꿈이 아닐까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청주문화재단(구연초제조창 뒤)에서 펼쳐진 11대의 피아노의 꿈이란 주제로 꿈과 희망의 선율을 들어보셨는지요. 꿈이란 위대하고
함께하는 충북   2017-06-26
[기고]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특정 영화를 보면 특정 음식이 끌릴 때가 있다. ‘노킹 온 헤븐스 도어’의 데낄라와 레몬, ‘아이언맨’의 치즈버거‘가 그렇다. 그럴 때면 영화를 본다는 것은 오락만이 아니라 한 나라의 문화를 자의든 타의든 흡수하는 건 아닌가 사뭇 경계심이 든다. 그들
함께하는 충북   2017-06-19
[기고] 충북, 4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대선을 전후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증기기관, 기계화로 대표되는 1차 산업혁명,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본격화된 2차 산업혁명,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도입된 3차 산업혁명에 이어 정보통신의 ‘융합’으로 이뤄지
함께하는 충북   2017-06-08
[기고] 맛있는 곤충?
곤충을 먹는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반응들은 대체로 같다. “먹을게 없어도 안 먹겠다, 징그럽게 생겨서 못 먹겠다는 식이다.” 우리 주변만 해도 공원이나 유원지 주변에서 ‘번데기’를 사고파는 모습이 흔한데 이런 거부반응이나 혐오감이 아
함께하는 충북   2017-06-01
[기고] 삶의 가치는 인문학에서
2015년 기준 평균적인 한국인의 노동시간은 ‘2113’시간이다. 2113시간을 일 8시간으로 계산하면 365일 중 약 264일을 직장에 있는 셈이다. 경제협력기구, OECD에 속한 나라들의 평균노동시간이 1766시간인 것을 감안하면 연간 347시간,
함께하는 충북   2017-05-23
[기고] “주어진 주권을 포기하지 마세요!”
19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 되고 대한민국은 새로운 정부 출범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투표율은 77.2%, 1990년대 이후로 가장 높은 투표율 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충청북도의 투표율은 씁쓸한 결과를 나았는데요. 투표율은 평
함께하는 충북   2017-05-17
[기고] 충북, 레저를 만나다
연일 좋은 날씨가 계속된다. 마치 처음부터 따뜻했던 세상인 것 마냥 봄이 익숙하다. 실내는 비좁고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차면 어디 특별한 놀이거리가 없는지 찾아보게 된다. 만약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레저’가 해답이 될 수 있다.‘
함께하는 충북   2017-04-26
[기고] 충북나드리! 충북톡톡!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미슐랭가이드(Guide Michelin)’는 들어봤을 것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정보 안내서인 미슐랭가이드는 프랑스의 타이어회사인 미슐랭(美, 미쉐린)에서 발간하는 여행안내서로 본래 타이어 구입 고객에게 나누어주던
함께하는 충북   2017-04-20
[기고] 시간이 멈추는 곳
도시마다 도시의 특징이자 철학을 나타내는 슬로건이 있다. 지금은 ‘I Seoul U’인 서울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이 서울’이었다. 바뀐 슬로건도 좋지만 한국의 수도로서 친근한 이미지를 준 ‘하이 서울’도 괜찮은 것 같다.인근의 천안은 얼마 전까
함께하는 충북   2017-04-17
[기고] 4월, 양반길 걸어보세요
“이 양반이!, 아니 저 양반이!”가끔 TV드라마에 등장하는 억척스러운 인물이 이런 대사를 하곤 한다. 우리가 공부한 역사나 사극을 보면 ‘양반’이란 계급은 계급 중에서도 상류층을 가리키는 말인데 대사와 상황만 놓고 보면 전혀 좋지 않은 말로 들리는
함께하는 충북   2017-04-14
[기고] 황금연휴 계획하기
누구나 새해 달력을 받으면 제일 먼저 ‘빨간날’부터 찾아본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학교를 다닐 때만해도 괜히 제헌절이나 광복절이 빨간날과 겹치면 손해 보는 것 같아 속상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2일이 늘어나, 공식적인 휴일이 ‘6
함께하는 충북   2017-04-10
[기고] 충북, 세계를 잇다
몇 년 전 청주국제공항을 처음 방문했다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공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여행객이 적었고, 공항로비의 분위기도 을씨년스러웠기 때문이다. 여행객이 적으니 당연히 입점한 편의시설이나 상점도 거의 없다시피 했고 취항하는 노선도 많지 않아
함께하는 충북   2017-04-07
[기고] 희망을 심는 충북
주말을 맞이하여 ‘옥천묘목축제장’을 다녀왔다. 두 손 가득 묘목을 들고 가는 사람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밝아 보기 좋았다. 행사장 한 켠에는 무료로 묘목을 분양했는데 이것을 받기 위해 몇 시간 동안 기다리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각종 공연, 특색 있는 체
함께하는 충북   2017-04-04
[기고] 충북, 엑스포로 거듭나다!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이었던 1993년의 가을소풍 장소는 ‘대전엑스포’였다. 당시 국민학교 3학년(당시는 초등학교가 아니었음)이었는데 오래전임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다. 우리나라 최초의 엑스포를 구경하기 위해 전 국민이 대전을 찾았다. 수많은 인파가
함께하는 충북   2017-03-31
[기고] 여성이 행복한 충북
흔히들 부부 사이를 가리킬 때 ‘안 사람’을 ‘여성’으로, ‘바깥 사람’을 ‘남성’으로 지칭한다. 근데 이 말은 향후 10년 안에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제는 더 이상 바깥과 안, 즉 경제적 활동과 가사의 영역을 ‘남녀’로 구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함께하는 충북   20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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