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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삶의 가치는 인문학에서
2015년 기준 평균적인 한국인의 노동시간은 ‘2113’시간이다. 2113시간을 일 8시간으로 계산하면 365일 중 약 264일을 직장에 있는 셈이다. 경제협력기구, OECD에 속한 나라들의 평균노동시간이 1766시간인 것을 감안하면 연간 347시간,
함께하는 충북   2017-05-23
[기고] “주어진 주권을 포기하지 마세요!”
19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 되고 대한민국은 새로운 정부 출범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투표율은 77.2%, 1990년대 이후로 가장 높은 투표율 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충청북도의 투표율은 씁쓸한 결과를 나았는데요. 투표율은 평
함께하는 충북   2017-05-17
[기고] 충북, 레저를 만나다
연일 좋은 날씨가 계속된다. 마치 처음부터 따뜻했던 세상인 것 마냥 봄이 익숙하다. 실내는 비좁고 바깥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차면 어디 특별한 놀이거리가 없는지 찾아보게 된다. 만약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레저’가 해답이 될 수 있다.‘
함께하는 충북   2017-04-26
[기고] 충북나드리! 충북톡톡!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미슐랭가이드(Guide Michelin)’는 들어봤을 것이다.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정보 안내서인 미슐랭가이드는 프랑스의 타이어회사인 미슐랭(美, 미쉐린)에서 발간하는 여행안내서로 본래 타이어 구입 고객에게 나누어주던
함께하는 충북   2017-04-20
[기고] 시간이 멈추는 곳
도시마다 도시의 특징이자 철학을 나타내는 슬로건이 있다. 지금은 ‘I Seoul U’인 서울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이 서울’이었다. 바뀐 슬로건도 좋지만 한국의 수도로서 친근한 이미지를 준 ‘하이 서울’도 괜찮은 것 같다.인근의 천안은 얼마 전까
함께하는 충북   2017-04-17
[기고] 4월, 양반길 걸어보세요
“이 양반이!, 아니 저 양반이!”가끔 TV드라마에 등장하는 억척스러운 인물이 이런 대사를 하곤 한다. 우리가 공부한 역사나 사극을 보면 ‘양반’이란 계급은 계급 중에서도 상류층을 가리키는 말인데 대사와 상황만 놓고 보면 전혀 좋지 않은 말로 들리는
함께하는 충북   2017-04-14
[기고] 황금연휴 계획하기
누구나 새해 달력을 받으면 제일 먼저 ‘빨간날’부터 찾아본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학교를 다닐 때만해도 괜히 제헌절이나 광복절이 빨간날과 겹치면 손해 보는 것 같아 속상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2일이 늘어나, 공식적인 휴일이 ‘6
함께하는 충북   2017-04-10
[기고] 충북, 세계를 잇다
몇 년 전 청주국제공항을 처음 방문했다가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공항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여행객이 적었고, 공항로비의 분위기도 을씨년스러웠기 때문이다. 여행객이 적으니 당연히 입점한 편의시설이나 상점도 거의 없다시피 했고 취항하는 노선도 많지 않아
함께하는 충북   2017-04-07
[기고] 희망을 심는 충북
주말을 맞이하여 ‘옥천묘목축제장’을 다녀왔다. 두 손 가득 묘목을 들고 가는 사람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밝아 보기 좋았다. 행사장 한 켠에는 무료로 묘목을 분양했는데 이것을 받기 위해 몇 시간 동안 기다리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각종 공연, 특색 있는 체
함께하는 충북   2017-04-04
[기고] 충북, 엑스포로 거듭나다!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이었던 1993년의 가을소풍 장소는 ‘대전엑스포’였다. 당시 국민학교 3학년(당시는 초등학교가 아니었음)이었는데 오래전임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다. 우리나라 최초의 엑스포를 구경하기 위해 전 국민이 대전을 찾았다. 수많은 인파가
함께하는 충북   2017-03-31
[기고] 여성이 행복한 충북
흔히들 부부 사이를 가리킬 때 ‘안 사람’을 ‘여성’으로, ‘바깥 사람’을 ‘남성’으로 지칭한다. 근데 이 말은 향후 10년 안에 사라질지도 모른다. 이제는 더 이상 바깥과 안, 즉 경제적 활동과 가사의 영역을 ‘남녀’로 구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함께하는 충북   2017-03-28
[기고] 시장의 봄
주말이면 습관처럼 대형마트를 다녀온다. 일주일 동안 끼니를 책임질 먹거리를 구매하고, 곧 떨어지는 생활필수품을 세심하게 고르고, 이왕 나온 김에 각종 이벤트매장도 둘러본다. 동선마다 지갑을 열게 하는 맛있는 음식들, 화려한 옷과 악세사리, 그리고 믿을
함께하는 충북   2017-03-27
[기고] 혼자보다 함께
봄이여서일까, 하루가 다르게 풍경이 변한다. 벌써 집 앞 목련나무 위로는 절반가량 꽃이 피었다. 일교차가 심한 날도 있지만 대체로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창문 틈으로 향긋한 냄새와 바람이 자주 불어오고 그럴 때마다 마음이 자주 일렁인다. 겨울에
함께하는 충북   2017-03-20
[기고] 밥맛좋은 집
지난 주말에는 지인들과 나들이 겸 봄나물을 캐러 갔다. 들판에서 한 시간 동안 냉이를 캤는데 끝나고 보니 포대 자루 하나를 너끈히 채웠다. 그동안 사먹을 줄만 알았지 캐보는 건 오래 간만 이었다. 겨울동안 얼었던 흙은 말랑했고 손 위로 느껴지는 흙 알
함께하는 충북   2017-03-16
[기고] 봄꽃 만나러 가는 길
한국의 국화는 ‘무궁화’다. 무궁화는 소박하고 아름답지만 병충해가 많은 식물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는 무궁화에 잔뜩 달라붙은 진딧물을 보고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연관 지어 생각하곤 했다. 마치 주변 강대국들의 이익에 수탈을 당하는 모습이 유사해 보였기
함께하는 충북   2017-03-10
[기고] 생명의 전선에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어느날 새벽, 어머님께서 밤중에 화장실을 가시다 쓰러지셔서 급히 병원을 가신 적이 있었습니다. 119를 타고 병원으로 가는 길, 새벽 짙은 밤중에도 불구하고 5분도 채 안된 시각에 구급차와 구급대원들이 와서 빠르고 안전하게 인근 종합병원으로 어머니를
함께하는 충북   2017-03-07
[기고] 삼일공원에서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다. 일본을 생각하면 특유의 성실함, 장인정신, 경제대국 등 긍정적인 이미지도 있지만 일제강점기, 위안부, 강제징용, 독도 등의 아픈 역사들도 떠오른다. 일제의 침략으로 인해 전 국토가 유린 당하고 고통 받은 조상들을 생각하면
함께하는 충북   2017-03-02
[기고] 꽃길과 흙길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의 길목에 서 있는 듯 하다. 제주도에는 노오란 유채꽃이, 광양에는 향긋한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남쪽부터 전해지는 봄의 소식이 무척 반갑다. 덩달아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에도 개화가 찾아온 것 같다.
함께하는 충북   2017-02-27
[기고] 식물이 미래다
주말을 맞이하여 마트로 장을 보러나가면 꼭 들르는 코너가 있다. 바로 ‘향신료’코너다. 세계 각국에서 수입한 각종 허브, 후추. 월계수잎, 페퍼민트 등의 향신료가 눈길을 끈다. 한 나라의 음식문화란 대개 향신료의 역사와 맥을 같이한다. 같은 재료라 하
함께하는 충북   2017-02-21
[기고] 평생의 기억, 졸업! & 식
이내 길었던 때 묵은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도래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난 지금, 영원할것만 같았던 학생의 신분을 벗어 던진 그날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그리고 대학교 6년의 굴레를 벗어날 때만 해도 졸업이란
함께하는 충북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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