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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세 번의 도전, 30년만의 개최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충북도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렬’이 진행되었다. 청주를 시작으로 진천, 충주, 제천, 단양 등 도내 전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였는데 올림픽 사전 이벤트 하나만으로도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효과를 일으켰다. 이제
함께하는 충북   2018-01-17
[기고] 동주(同州)도시
중국에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는 행정체계로 주(州), 군(君), 현(縣)의 지방제 제도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주(州)는 신라 때의 지방 행정구역의 하나로 주에는 목사, 군에는 군수, 현에는 현령을 두어 지역을 관리하게 했다. 또한 지금의 광역체계인 ‘
함께하는 충북   2018-01-12
[기고] 수고했어요 2017, 기대해요 2018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가고 2018년의 해가 밝았다.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던 2017년을 아쉽게 보내고 새로운 희망을 품어본다.이번 해는 10간(干)과 12지(支)를 결합하여 만든 60간지(干支) 중 35번째인 무술년(戊戌年)이다
함께하는 충북   2018-01-09
[기고] 위대한 유산
심리이론 중에 ‘조하리의 창’이라는 이론이 있다. 이론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사람에게는 네 가지의 모습이 있다. 자신도 알고 타인도 아는 ‘열린 창’, 자신은 알지만 타인은 모르는 ‘숨겨진 창’, 나는 모르지만 타인은 아는 ‘보이지 않는 창’, 나도
함께하는 충북   2018-01-02
[기고] 호수를 마음속에
많은 사람들이 겨울의 명소로 바다를 꼽는다. 사실 바다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바다보다 호수를 떠올린다. 파도가 들썩이는 드넓은 바다의 백사장을 걷기보다 잔잔한 호수를 지긋이 바라보는 시간이 조용한 나의 성격과도 어울리
함께하는 충북   2017-12-21
[기고] 1년을 돌아보며
유난히 올해는 짧게 느껴진다. 한 해의 마지막이라는 12월 달이라니, 2017년이 열흘도 남지 않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표현보다 속도에 비례하는 것 같다는 말이 더 와 닿는다. 연말이 되니 바쁘더라도 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주변을 살
함께하는 충북   2017-12-20
[기고] 대한민국 1번 국도, 하늘재
어린 시절, 멀리 친척 집을 갈 때면 ‘지도’가 필수품이었다. ‘지도’에는 지역마다 도로가 상세하게 소개되었고, 고속도로 이용 시 IC는 어디를 이용해야하는지 근처 식당이나 주유소, 소소한 여행팁도 실려 있어 유용했다. 출발하기 전에 어른들이 지도를
함께하는 충북   2017-12-18
[기고] 격세지감, 오송역 600만명 시대
격세지감(隔世之感),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이나 또는 많은 변화가 있다는 뜻을 가리키는 사자성어다. 세상이 발전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다보니 격세지감이라는 말을 할 때가 많다. 너무나 변화한 것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열차에 관한
함께하는 충북   2017-12-11
[기고] 충북을 여행의 메카로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간한 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조사결과를 볼 수 있다.먼저 여행 선택 시 주로 참고하는 정보원에서 관광 가구여행을 가는 24.8%가 과거 방문경험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어떤 지역이든 여행지로 주목 받기 위해서는 한
함께하는 충북   2017-12-08
[기고] 고용절벽에서 고용천국으로
청년 고용 및 실업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경제권’을 잃었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 주거, 결혼, 양육, 출산, 문화생활 등 청년들의 생활 전반으로 문제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청년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특별히 우
함께하는 충북   2017-12-05
[기고] 굽이굽이 속리산둘레길
나는 누군가 여행 갈 곳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늘 ‘지리산둘레길’을 꼽는다. 전북, 경남, 전남의 3개도와 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의 5개 시군을 잇는 285km의 장거리 도보길이 지리산 곳곳에 걸쳐있어 ‘지리산둘레길’로 부른다. 초보자부터
함께하는 충북   2017-11-30
[기고] 태릉에서 진천으로
태릉(泰陵)은 조선의 11대왕 중종의 계비였던 문정왕후의 묘소지만 그보다는 ‘태릉선수촌’이라는 이름이 우리에게 익숙하다. 1966년 설립된 태릉선수촌은 국내 유일의 종합트레이닝 센터로서 국가대표선수, 후보선수의 육성을 담당했던 우리나라 체육의 상징과도
함께하는 충북   2017-11-28
[기고] 두 명의 충무공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가장 많이 읽은 위인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세종대왕, 안중근 장군, 김구선생 등 여러 인물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은 국난극복의 상징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다. 시대에 따라 위인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
함께하는 충북   2017-11-24
[기고] 시(詩)와 가을
겨울의 길목이라는 ‘입동’이다. 아침 출근길에 보니 살짝 고인 웅덩이에는 살얼음이 생겼고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파트 어귀에 그림처럼 물들었던 은행나무에는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 있다. 작고 예쁜 은행잎을 주워 지난 계절을 가슴에 새겨본다. 단풍으로 물들
함께하는 충북   2017-11-21
[기고] 수능대박..아자! 아자!!
한 해 마지막 분기가 되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있다. 그것은 연례행사와도 같은 큰 행사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6일(목)에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도내에서는 14,722명이 원서접수를 통하여 응시 의사를
함께하는 충북   2017-11-14
[기고] 중원 고구려비와 단양 적성비
문화재를 보러 가면 가장 먼저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비석’이다. 비석은 제작될 때는 사건 당시 또는 그와 가까운 시기에 기록되기 때문에 역사학, 문자학, 서예 등 여러 분야에서 귀중한 자료가 되며 비석의 구조와 양식은 미술사의 자료로, 비에 새겨진
함께하는 충북   2017-11-10
[기고] 농경문화의 발상지, 의림지(義林池)
지금은 사라졌지만 삼국시대는 각 나라마다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가 꽃 피웠던 시대다. 고구려에는 웅대한 기상이, 백제는 세련된 멋이, 신라는 화려한 양식의 문화재들이 떠오른다. 시대를 살아간 위인들, 전해 내려오는 무수한 이야기와 전장을 누빈 영웅들,
함께하는 충북   2017-11-07
[기고] 무예마스터십, 청소년을 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청소년을 품었다.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간 ‘제1회 진천청소년세계무예마스터십’이 열린다.지난해 열린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15개의 정식종목과 2개의 특별종목, 81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며 무예를 통해 국제행사로서 가능성을 엿
함께하는 충북   2017-10-31
[기고] 전국체전 100% 즐기기
체육인의 종합축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국체전은 국제대회를 제외한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식대회다. 전국 각 시도의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
함께하는 충북   2017-10-23
[기고] 걸으며 힐링하는 ‘보은 세조길’
누구나 학창시절 달달 외웠던 것 중에 하나는 ‘역대 조선시대의 왕’이다. 착착 입에 감기는 ‘태정태세문단세’를 시작으로 27개의 왕의 앞 글자를 정렬해놓은 족보다. 시험 때문에 억지로 암기하긴 했지만 500년 조선왕조의 역사를 27개의 글자로 담아낼
함께하는 충북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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