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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수능대박..아자! 아자!!
한 해 마지막 분기가 되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있다. 그것은 연례행사와도 같은 큰 행사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6일(목)에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도내에서는 14,722명이 원서접수를 통하여 응시 의사를
함께하는 충북   2017-11-14
[기고] 중원 고구려비와 단양 적성비
문화재를 보러 가면 가장 먼저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비석’이다. 비석은 제작될 때는 사건 당시 또는 그와 가까운 시기에 기록되기 때문에 역사학, 문자학, 서예 등 여러 분야에서 귀중한 자료가 되며 비석의 구조와 양식은 미술사의 자료로, 비에 새겨진
함께하는 충북   2017-11-10
[기고] 농경문화의 발상지, 의림지(義林池)
지금은 사라졌지만 삼국시대는 각 나라마다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가 꽃 피웠던 시대다. 고구려에는 웅대한 기상이, 백제는 세련된 멋이, 신라는 화려한 양식의 문화재들이 떠오른다. 시대를 살아간 위인들, 전해 내려오는 무수한 이야기와 전장을 누빈 영웅들,
함께하는 충북   2017-11-07
[인터뷰] 전통 복식에는 조상들의 지혜와사랑이 깃들어 있어요
함께하는 충북   2017-11-03
[기고] 무예마스터십, 청소년을 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청소년을 품었다.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간 ‘제1회 진천청소년세계무예마스터십’이 열린다.지난해 열린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15개의 정식종목과 2개의 특별종목, 81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며 무예를 통해 국제행사로서 가능성을 엿
함께하는 충북   2017-10-31
[칼럼] 갈대가 찍은 풍경
갈대밭 풍경이 왜 그렇게 어색한 걸까. 모처럼 따스한 오후,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다. 하늘에는 새털구름이 흩어져 있고 때때로 날아드는 철새가 목가적인데 갈대밭 언저리만 겉돈다. 늘 보는 갈대밭이고 냇가의 풍경 또한 달라진 게 없다. 아무리 봐도
함께하는 충북   2017-10-30
[인터뷰] 만나고 싶습니다! 충청북도체육회 한흥구 사무처장
함께하는 충북   2017-10-26
[칼럼] [이세훈의 명화산책 12회] 고갱(1848-1903)
`나는 위대한 예술가인 것을 내가 잘 안다’ 고갱의 말이다. 결론적으로 그렇게 말 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 요즘도 ‘나는 위대 할 거야’ 를 믿고 열심히 노력하다 쓰러지는 자도 있고, 결국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고갱은 노력하고 몸부림치기를 55년..
함께하는 충북   2017-10-25
[기고] 전국체전 100% 즐기기
체육인의 종합축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국체전은 국제대회를 제외한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식대회다. 전국 각 시도의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
함께하는 충북   2017-10-23
[기고] 걸으며 힐링하는 ‘보은 세조길’
누구나 학창시절 달달 외웠던 것 중에 하나는 ‘역대 조선시대의 왕’이다. 착착 입에 감기는 ‘태정태세문단세’를 시작으로 27개의 왕의 앞 글자를 정렬해놓은 족보다. 시험 때문에 억지로 암기하긴 했지만 500년 조선왕조의 역사를 27개의 글자로 담아낼
함께하는 충북   2017-10-18
[칼럼] 인생은 해루질
드넓은 예당평야는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다. 30분쯤 갔을까, 먼 산자락 드러나는 눈썹 같은 지평선. 드문드문 허수아비는 금물결 젓는 사공 같다. 바람이 지나가면서 벼이삭에 층층 가르마가 트이고 목가적 풍경이 찬란하다. 한들한들 코스모스와 둔덕의 수많
함께하는 충북   2017-10-17
[기고] 알고 즐기면 배가 되는 풍성한 축제
선선한 가을바람 불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충청북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큰 축제가 도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알고 즐기면 100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도민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가장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즐길
함께하는 충북   2017-10-12
[칼럼] 지금 도청 마당에서는?
자연을 알아가는 중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과 도청 정원을 걸으며 나무 풀, 꽃 곤충을 함께 보고, 관찰하고, 나뭇잎으로 여우도 만들고, 매미도 접는다. 이 프로그램은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물다양성 학교로 지난 7월부터 도청 정원에서 오는
함께하는 충북   2017-09-29
[기고] 한방의 재창조,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악기의 여왕이 ‘바이올린’이라면 행사의 여왕은 ‘9월’이다.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시작으로 전국장애인체전,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까지 9월 충북도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도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그리고 또 하나, 지난 22일부터
함께하는 충북   2017-09-27
[칼럼] 스카이워크로 오는 가을
올 것 같지 않던 가을이 어느새 곁에 와 있다. 이젠 가버린 여름의 추억은 무엇인가?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용정의 생가 방문과 백두산 천지를 마주한 감격을 지닌 채 지난주 토요일 직원들과 단양일원을 다녀왔다. 해방을 맞은 1945년 개교
함께하는 충북   2017-09-26
[칼럼] [이세훈의 명화산책 11회] 운보(雲甫) 金基昶과 우향(雨鄕) 朴崍賢
옛날 평강공주는 바보온달에게 시집 갈 때 결혼식을 어떻게 했을까? 갑자기 그것이 궁금하다.. 왕은 언제쯤 두 사람의 관계를 부부로 인정해줬을까? 전혀 걸맞지 않은 부부관계를 우리가 가끔 봐 왔지만 김기창과 박래현의 부부관계는 운보의 입장에서는 우향은
함께하는 충북   2017-09-21
[기고] 정든 카페를 떠나보내며...
4년 전 동네에 작은 카페가 생겼습니다. 대학생활 동안에도 커피는 마시지 않았는데... 우연한 계기로 마시게 된 아메리카노, 단지 비를 피하기 위해 막무가내로 들어가서 “커피주세요” 라고 했던 첫 주문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사장님께서 센스를 발
함께하는 충북   2017-09-20
[칼럼] 봉평 메밀꽃과 효석문화제
“이지러지기는 했으나, 보름을 가제(갓) 지난 달은 부드러운 빛을 흐뭇이 흘리고 있다. 대화까지는 칠십 리의 밤길. 고개를 둘이나 넘고, 개울을 하나 건너고, 벌판과 산길을 걸어야 된다.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있다.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함께하는 충북   2017-09-19
[기고] 세상의 문턱을 낮추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다. 갑작스럽게 꺼내게 된 긴 팔 옷처럼 준비 없이 성큼 가을이 다가왔다. ‘가을’은 진정 스포츠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가을에는 매년 전국규모의 종합경기대회인 ‘전국체전’이 열리는데 올해로 98회를 맞이한 전국체육대회는 1
함께하는 충북   2017-09-12
[칼럼] 초가을 세레나데
손전등을 비춰 봤더니 한 마리도 없다. 그 새 달아난 것 같지는 않고 깜깜한 새벽, 얼떨떨한 기분으로 서 있는데 갑자기 뚝 그쳐버리는 귀뚜라미들 합창.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어딘가에 진을 치고 있던 것일까. 직접 확인해야겠다고 뒤뜰에 나와서 탐색 중이
함께하는 충북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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